2016년 5월 23일 월요일

5월 23일 중국 이슈

# 2016년 5월 23일 중국 브리핑 #
[주요언론 사설제목]
●人民日报:
서방세계의 문화사상 침투 굳건히 방어해야
●环球时报:
차이잉원 발언, 진보했나, 퇴보했나?
●第一财经:
중국특색 잃지않고 외부지식 흡수하여 미래 맞이하자
●China Daily:
미국의 군사염탐, 무례함이 뛰어넘는 수준
[헤드라인 뉴스]
■ 2020년 벤처창업국가 대열 진입
<국가창신을 통한 발전추진 전략개요>에서 중국은 2020년까지 창신적 국가 대열로 진입, 2030년까지 창신적 국가 앞순위 차지, 2050년까지 세계적인 과학기술창신 강국으로 부상 등을 목표로 명시했다. 
■ 10여개 성급도시 공급측방안 발표
최근에 상하이, 산둥, 장수 등 10여 개 도시가 <공급측 구조 개혁의 종합 방안 및 전문 방안>을 발표했다. 이중 대부분은 ‘생산 능력 억제, 재고 수량 억제’등 5개 주요업무에 대해서 세부 계획을 수립했다. 세계적인 영향뿐만 아니라 일부 나마는 한국에 도움이 될 듯한 대목이다.
■ 국무원, 민간투자 건강발전 전문감독
국무원이 최초로 민간투자 건강발전을 위한 전문 감독을 실시한다. 20일 국무원으로 구성된 9개의 민간투자 건강발전 전문 감독단이 각 지역으로 출발했다. 이들은 18개 성(지역, 시 포함)로 10일간의 지역 감독을 실시할 예정이다. 
■ B형간염 치료제등 구매가 50%인상
특허약품, 독점 생산 약품등에 대한 공개적이고 투명적이며 다방면적인 약품가격협상체제의 실시이후 최초 국가 약품가격 협상결과가 발표됐다. 이에 의하면 3가지 만성 B형 간염 치료제와 폐암약품의 가격상승폭은 이전의 국립병원에서의 구매가격보다 50%가 인상된다.  
■ 해상운송 대기업 50억위안 적자
양광신문에 의하면, 2016년 1분기 중에 중국위안양과 중하이지윈이 합계 50억 위안을 넘은 실적적자를 발표했다. 해관총서는 올해 4월 중국 수출입 화물 운송량이 전년동기대비 9% 하락했고 수출 화물량이 2배나 하락된 것으로 나타났다.
■ 증치세 개혁실시 금융업 영향
전문가에 의하면 증치세개혁에 의해서 은행, 보험, 증권기업 등 금융기구들에게 부과한 세금이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. 한편, 증치세의 금융업계 세부 실시방안이 아직까지 발표되지 않아 결과를 예측할 수 없다는 주장도 있다.
■ G7회의, 전세계 불안정성 가속
G7회의 결과 요약; 전세계 불안정성이 가속되고 있다. 환율조정을 목표하지 않는 것에 동의한다. 균형적인 정책 조합 문제에 대해서 논의한다. 외환에서 질서없는 파동이 경제에 영향을 미친다고 7개 국이 일체동의 한다 등 이다. 
■ 지식판매 시대가 열린다
지식판매 시대가 열리고 있다고 한다. 올해 4월 1일 웨이신 공중계정에서 한 신기능이 사회의 관심을 끌었다. 바로 사용자가 발표한 질문의 일부분을 모자이크 처리를 하여 질문자가 설정한 금액을 지불해야 전체 내용을 볼 수 있다는 신형 지식 판매 방식이 출현하였다는 것이다.
■ 알리여행, 얼굴스캔방식 등 VR호텔
알리바바 산하 여행서비스 플랫폼인 알리여행 미래호텔 2.0 전략은 중점적으로 ‘스마트호텔 크라우드’, ’미래 준비’ 등 계획을 통해 호텔업에 전력한다. 알리여행이 알리바바 그룹과의 VR실험실 합작내용으로는 VR기술 온라인호텔 예약에 적용하여 얼굴 스캔 방식의 체크인과 보안코드를 통한 스마트키 기능이 포함된다.
■ 상하이증시 이번주 2800선 박스권
지난주 상하이지수는 주간하락폭 0.06%를 기록하며 여전히 2800선 초반에서 등락을 거듭하는 박스권 장세를 이어갔다. 선전지수는 주간기준 0.59% 상승했다. 반면 창업판은 주간상승폭 1.98%를 기록하며 거래가 활발하게 이뤄졌다. 이번 주 상하이지수는 특별한 이벤트가 없는 한 2800선에서 지리한 박스권 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.
■ 중국은 기술강국으로 부상
중국이 막대한 R&D 투자와 해외 인적자원의 중국회귀 등에 힘입어 기술강국으로 급부상했다. 중국의 기술발전 속도를 확인할 수 있는 대표적인 척도는 국제특허이다. 세계 지적재산권 기구가 발표한 2015년 국제특허 신청건수에 의하면 중국은 전년대비 17% 증가한 2만9846건으로 미국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.
■ 러스왕, 전기차개발 50억위안 유치
중국 대표 IT기업 중 하나인 러스왕이 자회사 LeEco를 통해 진행 중인 전기차 개발을 위해서50억위안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. 러에코는 미국의 전기차 선도 업체 테슬라의 가장 강력한 라이벌로 꼽힌다.
■ 5월20일 중국증시:
상하이종합지수 2825.48+18.58 (+0.66%)
선전성분지수 9816.75+83.02 (+0.85%)
창업판지수2065.30+27.90 (+1.37%)
[TOPIC 중국뉴스]
①리 총리, 전국 고등교육 졸업생들의 고용유지가 경제발전 목표달성하는 데 큰 공헌한다고 강조
②은행업협회 보고, 2015년 주식시장 참여 은행업 자본 약 1.6조 위안; 그 중 재테크 관련 시장 규모는 약 1.3조 위안, 주식담보대출 관련 시장 규모는 3000억 위안이라고.
③미국 외신, 중국 젊은층 온라인게임 대회에 열광추세라고 보도; 2015년 전세계 게임시장 규모 7.5억달러중 한국과 중국이 약 50% 차지
④첫 국가 약품가격 협상, 3가지 약 최대 67%까지 인하될 예정.
⑤2016년 상하이과학기술 창업멘토링 대회(科技创业导师大会) 개최성공
⑥완다그룹 회장, 상하이 디즈니랜드, 완다가 있기에, 20년내 이윤창출 힘들다고
⑦중국 경찰관, 플랭크 자세 8시간 버텨 세계 신기록 수립.
⑧국내 6개 도시에서 약1만 명이 동시간 같은 춤 추면서 배무(排舞)신기록 갱신.
⑨2선도시 부동산시세 겉잡을 수 없이 높아져; 180% 급등
[한국 기업단체 중국뉴스]
■ 충칭의 '2016 코리아브랜드 및 한류상품박람회' 개최
한국콘텐츠진흥원과 코트라가 공동으로 주관한 지난주 박람회에서 현지 관람객 15,000명이 찾아와 한류위상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했다. 콘텐츠관 고급소비재관 그리고, 태양의 후예 등 한류콘텐츠를 소개하였고, 한국 유명관광지를 360도 영상으로 감상하는 가상현실(VR) 기기와 자기 몸에 맞춰 옷을 입어보는 '가상의류피팅 시스템'도 소개하였다.
■중진공, 20일 선양에 전시판매장 오픈
한국의 우수 중소기업 제품을 동북3성에 소개하기 위한 곳으로 ㈜ 쌍방울이 위탁받아 운영하는 것이다. 19일에는 중소기업 제품의 기업간거래(B2B) 지원을 위해 칭다오 홍보전시관도 개관했다. 칭다오 홍보전시관은 고객이 전시제품을 현장에서 살펴보고 QR코드를 이용해 현지 인터넷쇼핑몰에서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O2O판매를 할 계획이다. 입점기업은 중진공 우수상품 소싱 시스템 (b2c.gobizkorea.com)에서 신청하고, 문의는 중진공 마케팅 사업처 (☎055-751-9764)로 문의하면 된다.
■ 한국관광공사, 2016광저우 한국MICE대전
광둥지역 기업들에 회의와 인센티브 관광지로서의 한국을 홍보하기 위해 관광공사가 중화권에서 대규모 MICE 행사를 20일 개최하였다. 서울•인천•부산•대전•경기 지역관광공사를 비롯해 에버랜드•롯데월드, 여행사, 면세점(신라, 한화갤러리아), 호텔(롯데, 신라), ㈔한국MICE협회 등 40여개 기관과 업체가 참여했다. 사전예약한 중국 기업체•여행사 200여개와 1 대 1 상담 총 450건 진행했다.
■ 삼성페이, 알리페이와 동시에 이용가능
삼성전자가 중국 알리바바와 모바일 결제 서비스 알리페이와 함께 지난주 20일부터 사용가능 하다고 했다. 삼성페이는 현재 신용카드 결제 단말기가 설치된 중국 내 대부분 매장에서 갤럭시S7과 갤럭시S7엣지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했다. 알리페이는 2004년 출시 후 200개 이상의 금융기관과 파트너십을 체결해 전 세계 4억5천만명 이상의 이용자가 있다.
■ 참존화장품, 중국 업체들과 300억대 계약 체결
참존이 중국 온라인 유통업체 올랑그(OULANGE), 국영기업인 중강기업(CJI)과 300억대의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. 참존은 이번 계약을 통해 T-MALL, JD, VIP, JUMEI 등 중국의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를 시작한다. 중국 내 2,300여 매장을 가진 왓슨스에서도 6월부터 참존 제품이 진열된다고 했다.